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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먼저 준비해서 상쾌하게 여름 맞자!
점점 더워지는 날씨 슬슬 짜증도 나기 시작하고 더 더워질 여름을 어떻게 날지 참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 이 무렵 정말 유쾌하게 때론 상쾌하게 여름을 보내기 위한 몇 가지 아이템을 소개할까 한다!
더위와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버린다?!
Straight Aroma Fan S by Francfranc

제는 에어컨으로 인해 점점 보기 힘들어지는 선풍기 하지만 어느 정도 더위에는 정말 선풍기 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.

하지만 선풍기라고 다 같은 선풍기가 아닌가?! 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. 또 그런 선풍기라면 소개도 안 했을 것이다. 어딜 가나 냉난방시설이 잘되어 있는 이 시대에 단순히 더위해소뿐 아니라 쌓인 스트레스까지 날려주는 선풍기가 있다고 해서 소개한다.

Straight Aroma Fan S by Francfranc

원한 바람 뿐 아니라 아로마 향을 통한 향긋함까지 정말 어디에 있든 어떠한 상황이던 아로마 향이 몸을 이완시킴으로써 맘이 편해지는 느낌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, 우리의 1차적인 스트레스인 더위까지 없애주니 이만하면 여름이 금방 찾아오더라도 두렵지 않지 않을까 싶다.

내게 필요한 아로마 향을 선택하여 사용하거나 또 그때그떄 분위기에 맞게 향을 바꾼다면 남들과는 다른 200%의 시원함이 아닐까?!

너 때문에~ 이렇게 산다고?!

더위가 점점 내 목까지 차올라 견디기 힘들 때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가?!

시원한 물에 몸 담그기? 시원한 에어컨 앞에 서있기? 3단계로 돌아가는 선풍기 앞에서 바람맞기? 그런 것이 아니면 시원한 수건 목에 두르거나 머리에 얹기가 아닐까 싶다. 그런데 그런 상황에 선풍기나 에어컨 등 냉방을 위한 설비가 되어있지 못하는 곳이라던가 야외에서 있을 거나 아님 모두가 함께 있는 사무실, 나만 더운데 다른 사람들은 모두 춥다고 켜지 못한다면 이럴 때는 또 어떻게 할 것인가?!

이러한 악조건 상황 속에서 나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어떨까?
바로 그것이 개인용 쿨링 시스템(Personal Cooling System) 이다.

Personal Cooling System

사진에서 보는 묵직하고 무거운 느낌과는 다르게 본체의 무게는 약 400g으로 가벼워 착용 후에도 이동에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. 또 착용감은 물에 적신 타올을 목에 걸고 있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하니 낯설지 않은 느낌이지 않을까 싶다.

어떠한 악조건 상황에서 모든 것이 내 곁에 없어 괴롭더라도 이것 하나만 있다면 더위와 조금은 떨어져 살 수 있지 않을까?

여름철에도 장마철에도?!

름철이나 장마철에 보면 땀이나 비로 인해 축축하게 젖기 마련이다.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곰팡이가 쉽게 생기게 된다. 발에 꽉 끼는 구두를 신는 여성이나 활동량이 많은 남성 같은 경우 그대로 방치했다 다시 신기에는 찜찜함이 생기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.

이것 저것 여러 방법을 하더라도 가시지 않는 이 느낌을 제거해 주는 것이 있다고 하니 바로 방부제를 사용한 습기제거를 무한 재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"ECO SHOES DRYER" 이다.

ECO SHOES DRYER

두의 습기를 제거하면서 동시에 악취, 세균의 온상이 된 구두의 습기를 실리카겔의 기능을 사용해 제거해 주고 사용 후 다시 재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재생해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.

여름 언제 신어도 신발이 뽀송뽀송 하다면 더위와 동반하는 말할 수 없는 찐득찐득하거나 질척질척한 느낌이 사라지게 되고 그로 인해 좀 더 상쾌한 하루를 보내지 않을까 싶다.